2025년 청소년동아리사업 '신나지' 연합발대식 참여자후기
_동아리 '오후의 뜨개질' 대표 권묘정
연합발대식이라고 해서 처음에는 그냥 동아리 소개만 하는 줄 알았는데, 게임 등 여러 활동도 많이 했다. 만나보고 싶었떤 동아리도 보고, 다른 동아리들과 활동을 하니 매우 좋았다. 2026년에도 동아리 활동을 해보고 싶어졌다. 센터지기들과 대학생 언니, 오빠들이 잘해 주었다. 다음에 신나는애프테선테어 요리 관련된 동아리가 생긴다면 무조건 할 것이다!!!
아쉬운점이 있따면 2시간이 부족했다는 점이다. ㅎㅎ 상품도 많이 주어서 좋았다. 상품이 많아서 모든 동아리가 한 개 정도는 다 탈 수 있는 기회가 있었고, 상품을 받은 사람은 칭찬도 받고 기분이 더 좋아져서 화기애애한 시간이 되었다. 다음 대표단 워크숍도 너무너무 기대가 된다!!!!
앞으로 동아리 활동이 더욱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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