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애프터센터 옥상의 노후화된 데크를 철거하였습니다.
어제까지 옥상은 이렇게 데크가 깔려있고, 허브(바질)과 꽃잔듸가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늘의 옥상은....
모두의 안전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철거를 해야만 했습니다.
조금은 삭막해 보이지만 데크 하단의 철골구조도 많이 부식되어 있었고,
데크도 많이 부러져 있어서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철거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기회가 되면 다시 데크도 깔고,
예쁘게 꾸며 청소년들과 함께 멋진 하늘을 볼 수 있는 그런 날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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