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찾아온 월간 신나는 '보물섬을 찾아서'라는 프로그램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월간 신나는 대학생 기획봉사단 아띠가 기획하고 직접 운영과 진행까지 했답니다 :)
가정의 달과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에게 필요한 보물을 무엇일까 고민하던 기획봉사단 아띠는
청소년의 권리를 알아가고 가정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부스 프로그램을 준비했어요!
프로그램의 시작은 안전교육부터!
이번 프로그램은 총 2회차(1회차: 13:00-14:30 / 2회차: 15:00-16:30)에 걸쳐 진행되었는데요,
매 프로그램 시작 전 안전교육을 진행해서 비상 시 행동요령과 프로그램 진행 시 유의사항을 알렸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기획봉사단 아띠가 준비한 부스를 하나하나 알아볼까요~?
엘리의 부스 '숨겨진 권리, 보물을 찾아서'는 청소년의 권리에 대한 퀴즈를 맞추고
힌트를 수집해서 보물을 발견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답니다!
선물을 바로바로~ 엘리가 직접 만든 청소년 권리 키링와 카드!!
이어서 나나가 진행하는 가족보드게임-팸 마블 부스!
여기서는 함께 보드게임을 진행하면서 가족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게임을 통해 가족으로 3행시도 지어보고 전화도 해본 시간!
그래도 다들 어려워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더 즐거웠던 시간이었어요!
마지막 부스는 햄찌와 동동이 진행한 미니게임부스!
다양하고 풍성한 게임으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흔들흔들 해적선 균형잡기부터 통아저씨 게임, 물병 던저기, 가위바위보까지!!
다들 다양한 게임으로 즐겁게 참여했답니다.
모든 부스에서 스탬프를 받은 친구에게는 푸짐한 가정의 달 기념 선물과
행운권 추첨까지!!
다들 즐거운 시간으로 월간 신나 5월호를 마무리했답니다~!!
그럼 다음 월간 신나에서 또 만나요~~~!!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