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후기는 대학생 강사단이 작성한 출강 후기 입니다.
오늘은 선일빅데이터고등학교 2학년 6반 학생들과 경제금융교실 내돈내관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수업은 메인인 단, 서브는 저 세라가 맡게 되었습니다.
처음 들어갔을 때부터 학생들이 환영해줘서 오늘 수업을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시작하고 모든 학생들이 집중하여 수업에 참여해주었습니다.
오늘 수업의 목차를 설명하고 근로계약서 써보는 활동이 있음을 안내해주었습니다.
다양한 금융기관 중 금융보조기관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금융보조기관 중 하나인 금융감독원에 대해서는
처음 들어보는 것 같아 오늘부터는 익숙해 지길 바라며 설명해주었습니다.
다양한 금융상품에 대해서는 대부분 들어본 것 같았고 강사 단의 질문에 적극적으로 대답하면서 수업에 참여해주었습니다.
직접 근로계약서를 써보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실제 작성했던 계약서를 예시를 보여주고 학생들에게 특정한 상황을 제시하며 학생들이 직접 작성해보았습니다.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 학생들이 질문을 하면 돌아다니면서 받아주었습니다.
현금과 카드 소비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어떤 소비를 하는지 물어보니 확실히 현금보다는 카드 소비가 많았고
카드 중에서도 체크카드를 많이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현재 학생들은 유소년기, 저희 강사들은 청년기, 그리고 부모님은 중×장년기에 있음을 알려주면서
생애주기를 설명하고 이에 따른 자산 관리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설명해주었습니다.
학생들이 질문에 대하여 대답을 잘해주었고 전체적인 분위기가 좋아서
강의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강의를 마치고 바로 보드게임으로 이어 나갔습니다.
총 10명의 학생들을 3모둠으로 나누어 진행했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보드게임 규칙을 설명하고 학생들이 직접 준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학생들이 보드게임 규칙을 빠르게 이해하고 게임에 적용했습니다.
게임을 진행하면서 헷갈리는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하면 돌아다니면서 대답해주었습니다.
진짜 자신의 돈이었으면 좋겠다면서 게임에 몰입하며 진행했습니다.
저희 강사들은 돌아다니면서 게임이 잘 진행되고 있는지 지켜보았습니다.
금융카드를 잘 사용하고 있는지, 월금이나 알바비는 잊지 않고 잘 받고 있는지,
3모둠 모두 열심히 보드게임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학생들이 규칙을 빠르게 이해하여 주어진 시간 안에 재미있게 진행하여 게임을 끝까지 진행하고 정산할 수 있었습니다.
보드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2500머니이상 번 학생들에게는 상품을 준다고 했기에
자신이 얼마나 벌었는지 궁금해하며 열심히 정산했습니다.
아쉽게도 그만큼 번 학생은 없었지만 모두 열심히 참여해주어서
상품을 나누어 주고 기분 좋게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모두가 열심히 참여한 덕분에 경제금융지식을 강의로 배우고
보드게임을 통해 적용해보면서 재미있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강사와 학생들이 시너지를 발휘하여 서로에게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오늘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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