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후기는 대학생 강사단이 작성한 출강 후기 입니다.
저는 이번에 주강사 별하와 함께 선일빅데이터고로 출강하게 된 보조강사 빛솔입니다!
선일빅데이터고는 학교가 언덕에 있어서 올라가기 조금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수업을 대충 할 수는 없습니다! 별하가 오늘도 아주 잘해주었는데요!
충암고 수업 때처럼 별하가 소리 듣고 무슨 소리인지 맞추는 퀴즈를 통해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여전히 소리 퀴즈는 인기가 좋았던 것 같습니다. 덕분에 이후 수업을 편안하게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선일빅데이터고의 칠판은 전자 칠판이었는데요.
저도 전자칠판은 처음이라서 신기하였답니다.
별하가 이 전자칠판을 통해서 직접 그려가면서 설명을 하였습니다!
직접 그려가면서 설명을 하니 학생들이 더욱 집중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담임선생님께서도 함께 반에 계시면서 별하의 수업을 함께 들으셨는데요.
별하가 수업에 열중하니 담임선생님과 저마저 별하의 수업에 빠져들 수 있었습니다!
수업이 끝나고 보드게임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보조강사인 제가 보드게임 룰을 설명하였습니다!
학생들이 항상 보드게임을 끝마치지 못하고 아쉬워하여 조금이라도 빨리 설명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설명하는 도중 학생들 눈이 초롱초롱한 것이 어서 빨리 게임을 시작하고 싶다는 눈치였습니다!
보드게임을 시작하고 나서 별하와 제가 돌아다니면서 깜빡하고 있는 룰 등을 다시 한번 설명해 주었습니다.
학생들 스스로도 잘 모르겠는 것을 먼저 물어봐 주어서 알려주러 다니기도 하였습니다.
보드게임을 하면서 브이로그를 찍는 친구들도 있었는데요.
수업을 즐기고 있는 것 같아 뿌듯하였습니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