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벌써 한달이 지났네요-
9월은 추석연휴가 있어서인지 더 빠르게 흘러간 것 같아요!!
지난 9월 3일 토요일~~~
신나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삼들의 2022년도 첫번째 센터지기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간담회는,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센터활성화를 위한 제안사항들을 센터지기들에게 직접 제안하는 자리인데요-
1차 간담회는 청삼들이 상반기동안 무려 26회의 프로그램 모니터링을 하고!!!!!!
그 결과를 공유하고 2개의 제안서를 제출하였습니다.
근데!!!!!!
우리가 또 일하는 사이지만 일만 할 순 없지않겠습니까?!!!!!
1부는 청삼위원님들이 준비한 친목의 시간!
금강산도 식후경!!!
역시 고기죠. 4층 베란다에서 지글지글 고기를 굽고
너른터에서 센터지기들과 청삼 모두 함께 촵촵촵
먹느라....사진은 없네요 ^_^ 맛있게 화목하게 신나게 잘 먹었습니다.
먹었으니 이제 몸과 머리를 쓸 시간!
청삼의 새로운 부위원장 박지희위원님이 진행하는 친목의 시간!
두 팀으로 나눠서 퀴즈도 풀고 게임도 했어요.
보이시나요? 이 날의 드레스코드는 파랑!
오왕........ 노는것도 힘드러.......ㅋㅋㅋㅋㅋ
잠시 쉬었다 간담회를 합니다.
모두다 태도도 눈빛도 진지하게 돌변!
이의진위원장님과 김채린분과장님의 진행으로 1차 간담회의 문을 열었습니다.
프로그램 모니터링 진행 일정 및 결과를 공유했고요,
청삼의 시선으로 좀 더 질좋은 청소년프로그램을 위해 필요한 것들을 제안해주셨습니다.
1. 좀 더 촘촘하고 꼼꼼한 프로그램 사전준비 필요
2. 소극적이고 미온적인 참여자 관리대책 필요
센터지기들 내부 논의 후 다음 정기회의까지 답변서를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바쁜일상 속 프로그램 모니터링하며 프로그램을 들여다보고, 청소년의 시선을 정리해서 제안해준 청삼들도
청소년들에게 착붙인 프로그램이 되기위해 마음열고 듣고 나눠준 센터지기들도
멀리 나가진못했지만, 센터에서라도 고기구워 먹고 함께 놀고 대화하니
오랜만에 너무 즐거웠습니다 :-)
모든 것이 완벽한 것은 없습니다.
다만, 부족하고 아쉬운 것들을 채워나갈 의지가 있고 행동이 뒤따라준다면
언제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마디피셜~~)
하반기 그리고 앞으로의 사업들은 지금까지보다 조금 더 나아져갈거에요!
센터지기들이 그리고 사업팀이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 늘 관심가지고 살펴봐주세요.
이상 청삼 1차 간담회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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