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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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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프로그램 [후기] 월간신나 4월호 '봄, 꽃 사진전'

  • 2022-05-03 20:26:00
  • 36.39.23.153

 

 

 

하ㅏㅏㅏㅏㅏ잇!

 

월간신나 5월호는 '봄, 꽃 사진전'이였습니다.

봄과 꽃의 의미를 가진 사진을 찍고, 온라인을 통해 참여할 수 있었는데요.

 

정말 다양한 연령대의 청소년들이 참가해 주었어요 ㅎㅎㅎㅎ

사뭇 진지햇던 현장, 사진으로 만나볼게욥!

신중하게 뭔가 붙이고 있는 친구들이 보이네요

무슨일이죱?

 

짜잔 ㅎㅎㅎㅎ 사진전이 열렸어요.

들쭉날쭉 다양한 크기의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어요.

그렇다면! 뭘 붙이고 있던걸까여ㅕㅕㅕㅕㅕ


요기 귀여운 아기 사진에 빨간 하트가 보이나요?

바로 오프라인 '좋아요' 버튼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인당 3개의 스티커를 마음에 든 세개의 작품에 하나씩 붙이면서 작가를 응원했어요. :-)

 


다들 쭈-욱 한번 다 보고나서 

어디에 스티커를 붙일지 신중하게 결정하시더라고요 ㅎㅎㅎㅎㅎㅎ

 

아 참참!!

'좋아요' 스티커를 붙이기 전에는 내가 몇살인지, 성별이 무엇인지도 스티커를 통해 표현하는 과정이 있었답니다.

왼쪽 핑쿠핑쿠한 친구는 어디서 많이 보던 '청삼'친구네요!

웃는 모습이 정말 밝은 우리 청삼 위원님이십니다 ^.^b

이 날 아주 막중한 임무를 갖고 자리해주셨어요.

사진전 지원 겸, 모니터링 활동으로 함께 했답니다.

반가웠어요! 호호

하트가 아주 마아아아아아아아아니 붙여지는 이 작품은 어떤작가님 작품일까요오 호오


같은 날 4층 '너른터' 공간에서는 1년동안 센터 소속으로 활동할 동아리 친구들이 인사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마침 쉬는 시간이라고 내려와서 '좋아요'를 붙여주고 갔답니다.

떙큐 '꿈틀'~~~~~!



이 사진전의 특별한 점은 '작가와의 만남'시간이 있다는 건데, 직접 각자의 사진에 대해 설명하고,

다른 사람의 작품에 귀 기울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서로의 시선을 공유하고 다른 의미들을 나누는 시간이 참 오랜만일것 같기도 해요.

거리두기 풀린지 얼마 안됐잖아요ㅜ_ㅜ 넘 행복!


센터장님의 위트있는 인사말도 있었구욥!



스스로 K-고삼 이라고 부르던 작가님도 계셨어요.

몰아치는 학업일정에 아쉽게도 처음으로 발표하시고 이른 귀가를 하셨지만,

나가시는 뒷모습까지 모두의 응원과 박수를 한 몸에 받고 나가셨답니다^.^

그렇게 뒤로 쭈우우욱 이어진

청소년 작가님들의 발표,.....


 

나의 시선에 누군가가 집중하는 눈빛과 생긋 웃는 얼굴로 공감해주던 순간,

 

 

다양한 마음가짐으로 사진을 찍었던 순간,

 

 

참여 신청서를 작성하면서 스스로를 들여다 보던 순간!


 

많은 장면들이 스쳐간 사진전이였습니다.



 

이 날 함께했던 청소년 작가님들에게도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던것 같아요.


 

다양한 연령대의 청소년과 청소년을 응원하는 이들이 모인 자리에서 나누는 내 작품의 이야기와

삶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공유하는 것 자체로도

일상에서 자주 만들기 쉽지 않은 장면들이겠죠? 


 

작가와의 만남까지 모두 끝난 후 사진으 작가님 의사에 따라 센터에 일주일간 전시되거나, 작가님이 개인소장하실 수 있도록 했어요.

 

 

QR코드를 통한 평가설문도 빼놓지 않고!

 

 

 

안그래도 북적북적한 센터의 토요일 ㅎㅎ

한달에 한번은 새로운 활동으로 1층이 가득차요!

새로운 에너지가 꿈틀꿈틀 ㅎㅎ

 

월간신나는 5월호도 있습니다!!!!!!!!!!

3월의 닌텐도대회와 4월의 봄꽃사진전을 잇는 5월호는!!

 

 

두구두구둑두구두구두굳구둑두구ㅜ두둗

 

!!!!!!열린영화관!!!!!!

하루종일 영화보고 놀아요 우리 ㅎㅎㅎㅎㅎ

모두에게 열려있어요 어서오세오! 커먼!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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