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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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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참여활동 11/5 돈세계 : 스무살들의 돈 워리 프로젝트

  • 관리자
  • 2016-11-29 17: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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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대학생 등 다양한 사람들이 알바를 하면서, 직장다니며 번 돈을

어떻게 활용하면 잘 모으고 잘 쓰는 것일까?를 함께 고민해보며 기획한 워리 프로젝트!





일시 : 2016.11.06 토 11:00~14:00

장소 : 신나는애프터센터 4층 너른터

기획 : 스무살 돌다리 기획단 (#총괄_오매   #진행_지연,관희   #홍보 및 준비_보나,한우,현지)


 

● 우리들의 궁금증


- 주식시장의 움직임

- 나의 행복

- 저금, 투자

- 어떻게 해야 잘 쓰는거고, 어떻게 해야 잘 모으는걸까

- 눈 떠보니 돈이 없을 때

- 돈을 언제부터 모아야 하나, 얼마나 모아야 하나?

- 현재를 즐기는 것이 중요한지 노후준비를 하는 것이 중요한지


 

1부 (11:15~12:30)


KB폴라리스 7기강사 & 청소년운영위원회 1기 '정선제'님의 <신용 is뭔들, 지출을 잘하자>


IMG_9128.jpg





우선 정선제님은 이러한 강연을 처음 해봤다는게 믿기지 않을정도로 자연스럽게 강의를 이어 나갔다. '이거 지금 꼭 필요해?'라는 생각부터 앱을 사용해서 가계부를 작성하는 등 내용을 듣다보면 정말 많은 준비를 해왔다는 것이 느껴질 정도였고, 세분의 강의 중 가장 또래의 이야기라 조금 더 현실적이고 와닿았다.




▶2부 (12:30~13:50)


① 센터지기 굿데이의 <청년이 살 집 구하기 / SH, LH, 민달팽이유니온> 


 


굿데이는 강연도 강연이지만 개인적으로도 SH공사 LH공사, 민달팽이유니온, 주택청약, 통장나누기 등 다양한 것들을 많이 물어봤던 센터지기다. 몇명의 친구들은 아직 '내'가 집을 구하는것에 대해 현실성이 떨어져 공감이 부족했다라는 이야기도 있었다. 하지만 집을 알아보고 찾아봤던 나로써는 가장 도움되는 강의였다. 특히 강의가 끝나고 후기를 이야기 할 때 모두가 공통적으로 공감하고 실천해야겠다고 생각한 부분이 바로 '주택청약'이었다. 나 또한 주택청약을 들었고, 보나언니도 만들예정이라고 했다. 대부분의 20대 초반들에게는 '집'은 아직 먼 이야기 또는 남의 이야기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필요하다고 생각할 땐 늦을 수 있으니 미리미리 준비해놓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했다.

 


② 센터지기 마디의 <내 살림 만들어가는 꿀팁 / 자취, 독립의 달인>




마디는 자기의 이야기를 해주었다. 자취를 시작했을 때부터 결혼까지의 이야기까지. 대부분의 강의를 듣는사람이 마디를 보며 자취취에 대한 로망을 꽃피웠고, 부러워했다. 자취하면서 저렇게 나의 집을 꾸미면서 살아가는게 모두들 상상은 하지만 실천하는게 결코 쉽지 않은 일인데 그런 모습이 대단해 보였다. 그리고 결혼준비 또한 소소하게 진행했다. 청첩장부터 신혼여행까지 모든 결혼준비에 든 비용은 단 천만원! 거기서 나는 최소한의 비용으로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살아갈 준비를 하는 모습이 멋있고 예뻐보였다.


(ps.마디 결혼 축하해요! 유부마디♡)


 

후기


지연_하루의 지출을 알  수 있어 좋았고, 또래의 진행이 공감되었다. 굿데이의 주제가 확 공감이 되진 않았지만, 나중에 꼭 필요할 것 같다. 마디의 자취생활이 부러웠고 결혼준비하는 이야기를 들어며 이렇게도 결혼준비를 할 수 있구나를 느꼈다. 온 사람들끼리의 대화가 적은 것과 세분의 강의를 듣기에는 시간이 짧았던점이 아쉬웠다.


관희_돈을 쓰는것을 줄이는 가계부였다기보다 얼마나 썼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가계부였던 것 같다. 돈이 줄지 않는다... 마디의 자취생활을 보고 예전의 내 모습을 상상하며 다음에 도전한다면 이렇게 자취하면 되겠구나에 대해 느겼다. 나 또한 짧은시간에 대해 아쉬웠다.


보나_마디의 자취생활을 보며 나도 자취가 하고싶다는 생각을 했고, 자취에 대한 로망이 생겼다. 그리고 가계부를 적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주택청약은 다음 달에 들 예정이다. 다 좋았지만 나도 짧은시간이 아쉬웠다.

 

한우_돈워리프로젝트(돈세계)가 끝나고 학교에서 청년들의 고민을 듣는 자리가 있었다. 거기서 나왔던 이야기가 서울에는 SH나 LH 민달팽이유니온 등 다양한 것들이 많다는 것이었다. 돈워리프로젝트 후 이야기를 들으니 아는내용이 들렸다. 그리고 정말 궁금했던 것은 투자에 대한 이야기었다. 투자에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지 못해 아쉬웠지만 정선제님이 주식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들어 좋았다. 그 외 궁금했던 내용들은 다 풀었던 것 같다. 단순히 돈을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쓸 때 계획을 세워 사용하는게 중요하다고 느꼈다.


오매_아는사람이 강의를 해서 좋았다. 홍보에 대해서 현지도 얘기했지만 우리(스무살기획단) 외에 사람이 적었다는게 아쉬웠다. 우리가 이렇게 강연을 듣고 배우다보면 언젠가 우리도 알고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강연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했다.


정리 by 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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