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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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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삼'이 다녀온 서울시어린이청소년희망총회!

  • 관리자
  • 2014-11-30 11: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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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9일,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삼" 김부식위원과 센터지기 '굿데이'가 함께 서울신청사 3층에서 진행되는 2014 서울특별시 어린이청소년희망총회에 참석했습니다

 

"우리... 건너가도 될까요?! 서울시! 그린라이트를 켜줘!" 라는 제목의 정책모음집을 받아 들고 들어가니  M.net 슈퍼스타K6 에 출연했던 '북인천19'가 리허설을 하고 있더라구요.

 

 

서울시어린이청소년참여위원회 권리분과위원들이

서울 어린이.청소년인권선언문 낭독과 축하공연~

그리고 시작된 보이는라디오 '우리..건너가도 돌까요? 서울시! 그린라이트를 켜줘!' 에서는

청소년들의 다양한 삶과 정책에 대한 제안을 재미난 방송의 방식을 통해 이야기 했답니다.

-서울형 어린이청소년 신 정책 참여루트 개발 및 정례화(시장과 교육감이 함께 청소년의 이야기를 듣고 해결할 수 있는 자리 마련 촉구)

-후기 청소년 복지에 대한 관심 촉구(19세~24세 청소년의 교통비 할인, 서울시 참여위원회 참여 촉구)

-우리가 매점주인(교내 매점 폭리방지 제안)

-청소년시설의 심리적, 물리적 접근성 확대(안내판 설치, 홍보대사 위촉 등)

그리고 각 구별 참여위원회가 제안한 정책들을 설명하는 시간도 있었는데요

특히나 은평구참여위원회 남상백 위원이 교육청과 구청이 함께 청소년참여위원회 운영...
교육감선거 연령 만18세로 낮추기, 청소년참여교육 정례화 등을 제안했습니다
(각 구별 참여위원회가 제안한 청소년정책에 대해 궁금하신분은 센터로 오셔서굿데이를 찾아주셔요~^^)

신나는애프터센터는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참여했는데요

희망총회의 놀라운 발전과 청소년들의 정책에 대한 관심과 노력을 엿볼 수 있었답니다 .

다만 조금의 아쉬움이라면

참여기구에 대한 소개에서 청소년운영위원회에 대한 소개가 빠진 것, (청운위도 소개를 ㅠ.ㅠ)

2013년 제안했던 정책의 결과 공유, (이후가 궁금해요!)

설문조사 참여자가 저조한 것, (180만명 청소년 중 911명을 설문 ㅠ.ㅠ)

등은 아쉬웠어요.

함께 다녀온 김부식 위원은

중요한 주제를 방송형식으로 진행해서 재미있는 총회를 이끌었다는것(예시-컷부광고를 더빙)과
많은 청소년 시설 등이 안고 있는 위치 및 시설에 대한 홍보에 관한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 해준 것이 기억이 남고

박원순 시장이 sns등을 활용한 청소년 의견제안, 교육정책을 청소년이 관여할 수는 없지만 교육감과 자리를 마련하겠다는 이야기, 학교매점 폭리에 대한 방안 찾아보기 등의 이야기가 있었다고

청삼 위원들에게 전달했습니다.

내년 희망총회는 더더욱 기대가 되네요.

서울시 180만명의 청소년이 행복한 그날까지! 희망총회 힘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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