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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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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운영위원회 14.09.12~14 전국청소년운영위원회 대표자 워크숍 뒷 이야기

  • 관리자
  • 2014-09-28 18: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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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운영위원회 '청삼' 2기 김보영, 김영서, 이승주, 오현진 위원이

지난 9월 12일부터 14일, 2박 3일 간 부산 아르피나 유스호스텔에서 진행된 전국청소년운영위원회 대표자 워크숍을 참석했습니다. 

 

각자가 올린 글을 굿데이가 마음대로 정리하여 이야기를 올립니다.

 

출발하는 12일.

이른 아침 굿데이와 함께 핑크색 붕붕이를 타고 서울에서 부산까지 달려 갔더랬죠!  가장 안락한 앞자리를 서로 배려하며 휴게소에 들릴 때 마다 바꿔 타는 모습이 어찌나 이뻐 보이던지...하지만 그것도 잠시 모두들 쿨쿨~ 잠만 자는 모습에 굿데이는 무척 심심했답니다.

 

부산 아르피나에 도착하자 마자 등록을 마치고 정해진 모둠으로 들어간 위원들은 프로그램 속으로 빠져들었답니다.

 

 

 

 

첫째날 내용은 이승주 위원이 정리했습니다.

 

  1. 청소년운영위원회 현황과 과제
  2. 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 사례
  3. 분임토의  로 진행 되었습니다.
  4. <청소년운영위원회 현황과 과제>

 

-청소년 참여의 개념과 의의

-청소년참여의 필요성

-청소년 참여의 모델

-청소년운영위원회운영실적

-청소년운영위원회에 대한 인지도

-청소년운영위원회 참여경로

-청소년운영위원회 활성화 전략 등의 이야기를 다양한 통계자료와 함께 듣게 되었습니다.

정확한 통계자료와 함께 들으니까 전국적으로 청소년운영위원회의 대한 인식이나 실적, 청소년운영위원회의 활성화 방법에 대해 정확하게 알아볼 수 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 통계자료가 많아서 책자를 참고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 사례발표>

 

첫 번째, 부천시산울림청소년수련관 "must have"

-위원장, 부위원장을 선거제도를 통해 선출

-센터를 이용하는 청소년들과 청소년운영위원회의 의견수렴이 잘 되고 있다.

-부천시에 위치한 청소년시설들과 교류활동

-청소년운영위원회 신-구 체육대회 진행

 

두 번째, 서울올림픽파스텔 "제6기 청소년운영위원회"

-나이대별로 고른 선발(중학생 5명 고등학생 5명 대학생 5명)

-청소년 박람회 기획 및 운영(인바디측정 부스 운영)

-올림픽 공원에서 미션수행하는 프로그램인 올팍 컬쳐엔티어링 진행

-시설의 특성을 살려 호텔리어 직업체험 진행

 

세 번째, 신월청소년문화센터 "청바지"

-워크샵을 각 분과팀장이 진행, 소양교육 중심 워크샵

-북카페, 미디어카페 컨텐츠 조사

-여성가족부 공모사업인 양천다문화프로젝트 진행

-개관 기념 축제 진행

-영천구에 있는 다른 청소년시설과 교류활동

-운영백서 제작

 

네 번째, 원주시청소년수련관 "한마루"

-시설 모니터링을 구체적으로 진행

-관장실 개방

-다양한 연합캠프 참여(강원, 원주, 홍천 등)

-수련관 공간 안에서 미션을 수행하는 수련관 탐방 g.p.s 프로그램 진행

-매 회의 끝날 때마다 이번회의는 어떻게 참여하였는지 묻는 시간을 가짐

-지역사회 신문에 의견제시(독자투고 5번, 인터뷰1번 참여)

-청소년어울림마당(문화존) 참여

-원주 다이내믹 페스티벌 청운위가 직접참여

 

다섯 번째,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비상구"

-청운위만의 비전이 있다.

-청소년시설의 낙후된 공간을 조사해서 신청하는 청소년 기능보강사업 참여

-문화존에서 모금활동을 해서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후원

-요양원 방문하여 봉사활동

-분과별로 모니터링 진행

-신문보도자료, sns, 네이버카페 등 다양한 홍보 진행

-셔틀버스 제안

 

<분임토의>

 

1분임에서는 청소년수련시설 기관과 청소년운영위원회 간의 의사소통과 청소년운영위원회 참여 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의하였는데,

첫 번째, 청소년수련시설 기관과 청소년운영위원회 간의 의사소통에서는 대부분 관장실 개방, 사적인 자리에서 관장님과 나누기, 밥상토크등 청소년수련시설 기관의 선생님들과 청운위간 소통하는 자리가 많으면 많을수록 의견수렴도 잘 되고, 의사소통 또한 원활히 잘 되고 있다라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두 번째, 청소년운영위원회 참여 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의하였는데,

청운위에 대한 정확한 방향성을 가지고 있어야하며, 즐거운 분위기에서 진행되어야하며, 청소년백서 등을 제작하여 지속적인 성장을 가능하게 해야하고, 모든 위원들의 역할분담을 통해 참여을 높이는 등의 의견이 나왔습니다.

 

[이승주 위원 후기]

 일단, 전국 청소년운영위원회 워크숍을 가서 다양한 친구들과 만나서 좋았고,  청운위를 하면서  생각한 것 처럼 잘 진행이 되지 않아 어려웠던 점 혹은 자신의 기관에서 잘 되었던 사례등을 이야기하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 시설의 대한 생각뿐만 아니라 지금 청소년문제에 대해서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 사례 발표 시간은 정말 유익했습니다.

산울림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했던 위원장, 부위원장 선거, 신월 청소년문화센터에서 진행한 운영백서 만들기등의 활동은

저희 청운위에서도 한번 진행해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분임토의에서 25명의 다양한 기관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은시간이였고,

기회가 된다면 전국청소년운영위원회에서 만났던 친구들의 청운위와 교류활동을 진행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일정이 빡빡하고, 분임토의시간에 주제보다는 마크만들기나 장기자랑 연습이 우선이 되어버려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위에 우수사례발표에서 한 청운위는 분과제를 과감히 폐지했다고 말했는데, 지금 현재 청삼은 서로서로 일들을 챙겨주지못하고, 서로 자신의 일이 아니라고 미루는 일들이 종종 발생하고있는 지금 분과제 폐지 까지는 아니더라도 대책이 필요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조금 더 청삼위원들끼리 가까워져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관장님과 청운위 간의 사이가 좋을수록 소통이 잘되는 것처럼 청삼위원들 간에도 가까워진다면 회의가 더 잘 진행될거 같고, 적극적으로 제안하는 자세가 필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하는 것이 있으면, 센터를 운영하는 청소년들의 의견을 받아서 그것들을 적극적으로 제안할 수 있는 청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인 13일 둘쨋날은 김보영, 김영서 위원이 정리했습니다.



<활동내용>

 2일차 9월 13일 오전에는 "관장님과 함께하는 101분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토론의 큰 주제는 '청소년운영위원회를 중심으로 청소년시성의 활성화 방안'이었고
그 하위 항목인 다섯가지의 토론 주제안에서 기관장님들과 청운위 대표들의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토론주제(2)
청소년운영위원회 학교및 지역사회와의 연계 강화


기관장: 청운위 본인들이 많은 노력을 해야 할 것. 예를 들면 지역 축제에 직접 참여함,
청운위 참여를 제도화 하는 것, SNS를 적극 활용 하는 것, 지역사회 신문과 언론을 적극 활용하라.

청운위: 저희 회관은 학교와 MOU 협약을 체결하였지만 명목상의 협약일 뿐이지 실제로는 의미가 없다.

기관장: 그것은 특정 기관의 사안이기 때문에 내가 함부로 논의 할 수 없는 얘기이다.
하지만 그것에 대한 홍보가 많이 이루어 진다면 관심이 많이 가고 좀 더 투명해 질 것이다.

기관장의 제언: 타 기구와의 교류도 중요하지만 시설 내 동아리의 교류도 중요하다.
또한 지역 축제에서 서포터즈의 수준에서 그치기보단 직접 축제를 이끌어 가는 주체가 되어야 한다.

청소년의 제언: 청운위의 담당선생님이 청운위에게 큰 비중과 우선순위를 둘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세요.(담당 선생님의 역할과 처우의 개선)
기관장: 청소년이 더욱 선생님들을 지지해 주었으면 하고 우리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



*토론주제(3)
청소년수련시설 기관과 청소년운영위원회 간의 의사소통



-소주제(1): 청운위와 기관장들의 만남이 저조하다
청운위: 기관장들의 열린 마음과 사고방식이 요구된다.
기관장: 기관의 크기나 지도자 선생님들의 전문성등 시설마다 천차만별이다. 하지만 본인의 권리는 누군가가 주는것이 아니다. 본인의 권리를 찾아서 적극활용하라.

-소주제(2): 정기적인 만남의 장이 요구된다.
기관장: 기관에게 적극 요구하라




*토론주제(4)
청소년운영위원회 자가평가 및 기관에서의 평가



-소주제(1)

청운위: 수련시설 종합평가를 청운위가 할 수 있도록 해달라.
기관장: 객관적 평가지표는 꼭 필요함. 그러나 평가에 비중을 두기보단 청소년의 행복에 치중해야함. 따라서 객관적 평가와 주관적 평가를 병행해서 실시해야함. 그리고 현재 평가과정에 청운위의 참여가 없는것이 현실이다. 이에따라 정책적인 도입이 필요하다. 이는 청운위가 요구해야 할 사항이다.


기관장: 
1.기관 내에서 참여하기 위한 지원과 노력을 할 것.
2. 청운위 활동 진행사항에 대한 홍보가 필요함.
3. 자치활동을 하거나, 시설을 상시 방문하는 청소년의 의견과 욕구가 주제가 되어 청운위 활동에 반영이 되어야한다.
4. 제안의 적용으로 시설발전, 나아가 자신의 성장을 도모해야 함.


1번에 대한 청소년의 제안
- 지원, 참여보장의 지표나 메뉴얼을 제시해주세요.
기관장: 정부의 지침으로 어느정도의 기준은 존재한다 먼저 숙지하길 바란다.


-소주제(2)

청운위: 정부에서 기관의 평가를 하는 데에 있어서 기관장의 적극성(청운위의 의견 수립, 반영 여부)을 반영해야 한다.

-소주제(3)
청운위: 청운위 담당선생님과 청운위의 관계형성을 위한 지원을 적극적으로 해 주세요.
기관장: 내부보다 외부적인 조건이 많이 형성 되어야 함.
교육부나 여가부의 노력이 필요할 것.



<활동 후 느낀 점>

토론이 진행 되는데에 있어서 소수의 인원이 대표로 무대에서 논의를 하고 다른 많은 청운위들은 방청하는 식이었는데, 토론의 주체가 되지 못하고 객체가 되면서 더 좋고 많은 의견들이 나오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토한 토론에 참여한 패널인 기관장 분들께서는 우수 청운위 사례로 뽑힌 기관을 비롯하여 활발한 기관 운영을 하고 계신 분들이었습니다. 따라서 청운위가 겪는 어려움에 대해 해결책을 요구하는 사안에 있어서는 대부분 적용하기 힘들어 공감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그럼으로 인해,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해결방안을 모색하지 못하게 된 한계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토론에서 논의된 주제들은 비단, 특정 센터와 청운위 간의 문제가 아니였습니다. 전국의 청운위가 모여  공통되게 피부에 와 닿았던 문제점을 수면위로 끌어올렸고, 여가부 장관님에서부터 청운위 한명 한명이 그 문제 점에 대한 소통을 했다는데에 큰 의의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얘기들이 큰 자리에서 논의 됨으로써 문제가 되는 사안의 해결에 있어 한발짝 더 나아가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같은 주제를 다룬 분임 토론에서 다른 기관에 있는 청소년운영위원회 24명과 많은 얘기를 해 보았는데 우리 기관만이 유일하게 가진 내세울만한 장점이 많은것 같아 뿌듯하고 자랑스러워서 알리고자 합니다!

*신나는애프터센터소속 청운위 청삼만의 장점!*

1. 청운위의 예산을 투명하게 다 알고있다.
그에 따라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며 기안을 작성한다.(우리 기관을 제외한 24개의 기관은 예산에 대한 정보가 정확히 없으며 프로그램에 따라 예산 배정을 하지 못하며 그에따라 기안작성도 지도자선생님께서 맡아 하신다)

2. 센터지기, 관장님과의 거리감이 가깝다.
다른센터는 관장님의 얼굴조차도 모르며 지도자 선생님과 어렵다. 이런점에서 우리 센터는 센터지기의 배려로 별명을 부르며 친밀감을 느끼며 거리감을 줄였다. 그리고 든 생각이 우리도 관장님과의 시간을 따로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체소감>
 이번 부산전국청소년운영위원회대표자워크샵은 저에게 아주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위원장으로서 청삼을 운영하는 데에 많은 고민과 부담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부산에서 만난 전국의 청운위 중 우수한 청운위의 좋은 사례도 있었고, 운영에 난항을 겪는 등등..의 많은 사례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들과 얘기를 나누어 보면서 어쩌면 제가 아직 2기 이고 출발선상에 있는 청삼이 일등을 하길 바라며 조급해 왔던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쩌면 지금 내가 해야 할 임무는 1등으로 출발하는 데에 욕심을 내는 것이 아니라 다음 기수들이 더 잘 뛸 수 있도록 트랙을 닦아 주는것은 아닐까?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과거에 위원장으로서 품었던 막연한 기대는 큰 부담과 열등이라는 부메랑으로 돌아와 저를 괴롭혔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워크샵은 제가 레이스를 잠깐 멈추고 주위를 둘러보며 많은 것들을 보고 더 열심히 달릴 수 있도록 제 자신을 정비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우리 청삼에 대한 애정도 더 많이 생긴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청삼이 화이팅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해요 청삼♡ 
 

 

 

셋째날은 오현진 위원이 정리하였습니다.




 

<분임별 종합발표>

 

 

청소년 수련시설 기관과 청소년운영위원회 간의 의사소통

-관장님과의 간담회 활성화

-청소년과 청소년지도사 간의 친목도모

-기관장님과의 소통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필요

-의견제안시 모니터링 결과등 객관적 서류제시

-의견제시뿐만 아닌 지속적인 점검 및 독촉을 통한 소통필요

 

청소년운영위원회참여 활성화방안

-임파워먼트 강화를 위한 연초 자체 또는 지역 청운위 네트워크 워크숍으로 정확한 청운위 이해필요

-정확한 방향성을 가지고 활동

-청지사는 안건제시 후 회의에 관여하지 않고 회의 끝난 후 피드백

-청운위 운영백서 발간을 통해 작년 활동의 연장선이 될 수 있도록 한다

-청소년운영위원회 간 친목도모를 통해 자연스러운 참여유도

-기관 내 연합동아리와 청소년운영위원회들간의 친목도모 워크숍 진행

-기관장과의 소통필요

 

청소년운영위원회와 학교 및 지역사회의 연계강화

-결속력있는 관계형성 프로그램 시행

-청소년운영위원회만의 특색있는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운영위원회 자기평가 및 기관에서의 평가

-평가방법:문제점 건의 후 투표하여 상정

정해진 메뉴얼 내 평가자를 스스로 결정해 평가

기준시기 및 연령 등에 의해 설문지 작성.모니터링 발표

 

-문제점:자발적인 참여 부족.청소년으로서의 역할 수립 .기관 내 교류 부족

 

-새로운 평가 방법:온라인 상으로 익명성 보장 후 투표,청소년의 주체성 확립을 위한 목적의식 필요

 

청소년운영위원회 대표성방안

-청소년운영위원회 임원들의 열정

-마을축제개최

-운영위원회는 봉사단?NO! 부정적 인식의 변화

-전국 청소년운영위원회 홍보단을 통한 청소년운영위원회 자체의 홍보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청소년 참여위원회간의 범위제한

 

청소년수련시설 기관과 청소년운영위원회 간의 소통

-관장님,지도사분들이 역으로 청소년운영위원회 모니터링 실시

-청소년운영위원회에 대한 교육실시

-전국 관장님 워크숍 실시

 

청소년운영위원회 자가평가 및 기관에서의 평가

-간부회의 후 정기회의 실시(정확한 이해,적극적 참여)

-연간계획 수립 시 계획적인 활동 가능

-인터넷 채팅,카페의 적극적 활용

-청소년운영위원회 홍보 후 인식 개선

-정기적인 관장님과의 간담회

-센터 운영자님들의 애칭 만들기(친밀감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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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날은 아침일찍 해운대 바닷가에 잠시 들려 산책을 하고 오전 동안 분임별 종합발표와 로고 선정을 마무리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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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찌나 날씨가 좋던지 도저히 바로 서울로 올라갈 수가 없어 잠시 남포동 일대를 걷고 점심으로 부산의 명물 돼지국밥을 먹고 서울로 출발했답니다.

 

 

서울로 올라오는 길에도 여전히 4명의 위원은 쿨쿨 잠만 자서 굿데이는 또 다시 심심한 운전을 했었지요.

다행히 너무도 이쁜 하늘 덕분에 위로가 되었답니다.

 

 

다녀온 4명의 위원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2박 3일이 매우 소중한 시간이었던 거 같아요.

 

신나는애프터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삼' 2기! 남은  활동도 잘 마무리 하고!

 

더욱 성장하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삼'을 기대해 봅니다! 청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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