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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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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운영위원회 2014. 9.12-14 전국청소년운영위원회 워크숍(12일)

  • 2014-09-17 21:32:39
  • 183.96.235.219

12일(1일차)

  1. 청소년운영위원회 현황과 과제
  2. 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 사례
  3. 분임토의  로 진행 되었습니다.

<청소년운영위원회 현황과 과제>

 

 -청소년 참여의 개념과 의의

 -청소년참여의 필요성

-청소년 참여의 모델

-청소년운영위원회운영실적

-청소년운영위원회에 대한 인지도

-청소년운영위원회 참여경로

-청소년운영위원회 활성화 전략 등의 이야기를 다양한 통계자료와 함께 듣게 되었습니다.

정확한 통계자료와 함께 들으니까 전국적으로 청소년운영위원회의 대한 인식이나 실적, 청소년운영위원회의 활성화 방법에 대해 정확하게 알아볼 수 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 통계자료가 많아서 책자를 참고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 사례발표>

 

첫 번째, 부천시산울림청소년수련관 "must have"

-위원장, 부위원장을 선거제도를 통해 선출

-센터를 이용하는 청소년들과 청소년운영위원회의 의견수렴이 잘 되고 있다.

-부천시에 위치한 청소년시설들과 교류활동

-청소년운영위원회 신-구 체육대회 진행

두 번째, 서울올림픽파스텔 "제6기 청소년운영위원회"

-나이대별로 고른 선발(중학생 5명 고등학생 5명 대학생 5명)

-청소년 박람회 기획 및 운영(인바디측정 부스 운영)

-올림픽 공원에서 미션수행하는 프로그램인 올팍 컬쳐엔티어링 진행

-시설의 특성을 살려 호텔리어 직업체험 진행

세 번째, 신월청소년문화센터 "청바지"

-워크샵을 각 분과팀장이 진행, 소양교육 중심 워크샵

-북카페, 미디어카페 컨텐츠 조사

-여성가족부 공모사업인 양천다문화프로젝트 진행

-개관 기념 축제 진행

-영천구에 있는 다른 청소년시설과 교류활동

-운영백서 제작

네 번째, 원주시청소년수련관 "한마루"

-시설 모니터링을 구체적으로 진행

-관장실 개방

-다양한 연합캠프 참여(강원, 원주, 홍천 등)

-수련관 공간 안에서 미션을 수행하는 수련관 탐방 g.p.s 프로그램 진행

-매 회의 끝날 때마다 이번회의는 어떻게 참여하였는지 묻는 시간을 가짐

-지역사회 신문에 의견제시(독자투고 5번, 인터뷰1번 참여)

-청소년어울림마당(문화존) 참여

-원주 다이내믹 페스티벌 청운위가 직접참여

다섯 번째,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비상구"

-청운위만의 비전이 있다.

-청소년시설의 낙후된 공간을 조사해서 신청하는 청소년 기능보강사업 참여

-문화존에서 모금활동을 해서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후원

-요양원 방문하여 봉사활동

-분과별로 모니터링 진행

-신문보도자료, sns, 네이버카페 등 다양한 홍보 진행

-셔틀버스 제안

 

<분임토의>

 

1분임에서는 청소년수련시설 기관과 청소년운영위원회 간의 의사소통과 청소년운영위원회 참여 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의하였는데,

첫 번째, 청소년수련시설 기관과 청소년운영위원회 간의 의사소통에서는 대부분 관장실 개방, 사적인 자리에서 관장님과 나누기, 밥상토크등 청소년수련시설 기관의 선생님들과 청운위간 소통하는 자리가 많으면 많을수록 의견수렴도 잘 되고, 의사소통 또한 원활히 잘 되고 있다라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두 번째, 청소년운영위원회 참여 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의하였는데,

청운위에 대한 정확한 방향성을 가지고 있어야하며, 즐거운 분위기에서 진행되어야하며, 청소년백서 등을 제작하여 지속적인 성장을 가능하게 해야하고, 모든 위원들의 역할분담을 통해 참여을 높이는 등의 의견이 나왔습니다.

 

 일단, 전국 청소년운영위원회 워크숍을 가서 다양한 친구들과 만나서 좋았고,  청운위를 하면서  생각한 것 처럼 잘 진행이 되지 않아 어려웠던 점 혹은 자신의 기관에서 잘 되었던 사례등을 이야기하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 시설의 대한 생각뿐만 아니라 지금 청소년문제에 대해서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 사례 발표 시간은 정말 유익했습니다.

산울림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했던 위원장, 부위원장 선거, 신월 청소년문화센터에서 진행한 운영백서 만들기등의 활동은

저희 청운위에서도 한번 진행해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분임토의에서 25명의 다양한 기관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은시간이였고,

기회가 된다면 전국청소년운영위원회에서 만났던 친구들의 청운위와 교류활동을 진행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일정이 빡빡하고, 분임토의시간에 주제보다는 마크만들기나 장기자랑 연습이 우선이 되어버려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위에 우수사례발표에서 한 청운위는 분과제를 과감히 폐지했다고 말했는데, 지금 현재 청삼은 서로서로 일들을 챙겨주지못하고, 서로 자신의 일이 아니라고 미루는 일들이 종종 발생하고있는 지금 분과제 폐지 까지는 아니더라도 대책이 필요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조금 더 청삼위원들끼리 가까워져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관장님과 청운위 간의 사이가 좋을수록 소통이 잘되는 것처럼 청삼위원들 간에도 가까워진다면 회의가 더 잘 진행될거 같고, 적극적으로 제안하는 자세가 필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하는 것이 있으면, 센터를 운영하는 청소년들의 의견을 받아서 그것들을 적극적으로 제안할 수 있는 청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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