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소서와 밀당하는 고딩 yo
참 쉬운 글쓰기
자소서 앞에서 머리를 쥐어 뜯는 그대를 위한, 참 쉬운 글쓰기
나를 사랑하는 자가, 글도 잘 쓴다. 나에 대해 글 써본 자가, 자소서도 휘리릭 쓰나니!
★ 언제 : 2014년 8월 6일(바로 내일 수), 7일(목), 13(다음주 수), 14(다음주 목)
오후 3시에서 6시 (열심히 글쓰면 조금 일찍 마치게 될 수도 있고요)
★ 어디서 : 센터 4층 너른터 + 2층 꿈나눔
★ 누구와 : 김미주 선생님 (청도국기외어학교, 진주외고 국어 논술 강사)
★ 비용 : 무료이죠
★ 신청 : 02-353-7910 (담당 - 오매) 전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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