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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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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동아리 보컬동아리‘울림’의 첫번째 버스킹 In 한강♪

  • 관리자
  • 2014-07-31 22: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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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보컬동아리 '울림'의 한강 버스킹!

7월의 마지막주 일요일, 아주 무더웠지만 모두 양손 가득 악기를 들고 센터에서 출발!

무거운 악기를 들고 여의나루역까지 도착하여 모두 버스킹하기 좋은 자리를 물색했어요.

땀이 삐질삐질 날 때 쯤 한강이 내다보이는 나무 앞 잔디밭 낙점!

짐을 부리고 악기를 세팅하는 손길이 떨림반, 즐거움 반으로 모두 들뜬 마음이에요.

 

돗자리를 펴고 자리에 앉아, 보컬 하림이와 랩퍼 윤수의 노래로 첫 공연이 시작되었어요.

"굿모닝~ 너에게 문자를 보내"

"좋은 아침이야."

 

처음에는 많은 사람들이 그냥 지나쳤지만 공연이 진행될수록 사람들이 관심을 갖기 시작했어요.

울림 친구들은 떨림도 잠시 어느새 즐겁게, 행복한 얼굴로 준비한 노래를 열심히 불렀어요.

듣기좋은 목소리와 기타와 키보드 연주소리가 하모니가 되어 한강 공원에 울려퍼졌어요.

보컬의 아름, 예은, 하림, 윤수, 소영

키보드의 현주

기타의 재환, 성모

 

벤치에 앉아서 듣던 커플분이 잘 들었다며 건넨 오천원으로 모두 함박웃음 :)

조금 후 자녀들과 자전거 타러온 아저씨의 신사임당 한장으로 모두의 눈이 휘둥그레~

감사합니다! 인사는 빼놓지 않아요. 이미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친구들과 함께하는 공연에 빠져든 친구들, 그리고 모여든 사람들.

 

옆자리에 돗자리펴고 앉아 식사중이던 외국인분들의 제안으로 즉석 기타공연도 함께 듣고요,

1부를 마치고 맛난 치킨도 먹고 늦은 밤까지 공연이 이어졌답니다 :)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즐거운 경험, 울림친구들에게는 버스킹공연을 통해 소중한 추억 하나가 쌓였을거에요:)

 

10월에도 버스킹 계획이 있다니, 관심있는 분들은 센터 페이스북을 주시해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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