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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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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문화활동 내 안의 이야기 발견하는 중! - 다큐멘터리 연출

  • 2014-06-24 15:45:30
  • 180.182.143.60



매주 토요일 10시.......

이 때 일어나서 무언가를 해본 적 있나요? 쉬운 일이 아님 ㅠ.ㅠ


그러나 하고 있는 멋진 팀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미디어 8경 - 다큐멘터리 연출팀.

다음세대재단이 서울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꿈다락토요문화학교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활동인데

우리 센터를 장소삼아서 은평에서 하고 있어요.


5월 17일에는 본격 다큐멘터리를 보러 갔어요.

우리나라 언론사가 일부러 오보를 내는 기현상이 왜 발생하는 것인지를 추적한,

그래프가 백만개 나오는 고품격 지성 다큐멘터리....

졸지 않고 지켜본 13세 성배씨는

 "좀 생각을 강요하는 것 같았지만 일단 다큐를 좋아한다" 소감을 밝혔고

살짝 초반에 졸았던 19세 현준씨는 "어맛... 나 JTBC 밀회 광팬이었는데..."

하며 종편 채널에 빠져들었던 자신을 돌아보기도 했습니다






5월 31일, 

정말 이보다 더할 수 없이 뜨거운 날이었던 이 토요일

우리는 신촌역 메가박스에서 열리기 시작한 여성영화제에 갔습니다.

본 영화는 중국 여자 감독님이 제작하신 "위태로운 둥지" 였는데요,

거의 6년 정도 동안, 베이징 외곽 빈민으로 사는 세남매가

사는 이야기였습니다. 인간극장 아니 드라마 20화를 보는 것 같이 빠져들었어요


"니가 대학을 가야 우리 모두가 살아" (큰 누나)

"누나 한 가족의 인생이 나에게 달려있다고 하면 내가 행복할 것 같아?" (막내 남동생)







6월 14일에는 여섯번째 수업, 

내 안의 이야기를 좀 뽑아 내보는 시간이 있었어요.

그리고 촬영을 좀 해봤지요. 

음.. 이 이야기들은 5분간의 트레일러가 되어 쫄깃한 예고편이 될 예정입니다.




IMG_5619.JPG


7월 12일, 다큐멘터리 연출 팀의 수료 & 발표가 있습니다.

(앗, 날짜는 혹시 달라질 지도)

여는 다시 공지할 테니 많이 많이 보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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