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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문화활동 "꽃이 마치 인생같아서" 전시회 작가와의 대화 6/14 [후기]

  • 2014-06-24 15:12:14
  • 180.182.143.60


자유로운 전시회 세번째 <꽃이 마치 인생같아서>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센터는 은평 성인주민들의 문화 동아리 모임도 지원하고 있는데,

행복한 그림그리기 수업을 마치시고 자체 활동을 하고 계신

 <신나> 팀의 전시회입니다.



6월 14일에는 뜻깊은 작가와의 대화가 열렸어요. 

열 분의 작가님(!) 이 그동안 그려왔던 작품들을 다 구경도 해주시고,

또 재능기부로 예쁜 엽서와 책갈피도 만들어,

은평구 학교 밖 청소년 공간 작공 돕기 판매에도 내 놔주셨지요.









IMG_0848.JPG


6시부터는 마이크를 들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나는 왜 그림을 그리게 되었나,

그림 그리기 시작한 후 나의 증상, 사랑 고백이 이어졌어요!




축하공연을 하고 계신 인디가수 양창근님 ♥




행복한 그림그리기를 지도하고 계시는 서양화가, 서애란 선생님. 

"은평구 모든 사람들이 하나하나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멋졌던 작가와의 대화!

각자 싸와서 손님들에게 대접했던 간식들도 넘 맛있었고요, 

영상도, 축하공연도, 작가님들의 눈물과 웃음 가득했던 말씀도 

울렁거렸지요. "이제 밥하는 것보다 그림그리는 게 좋아 밤을 샙니다"


전시회는 7월 1일까지 계속됩니다. 보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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