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 마을인문학도서관의 드라마틱한 변신과정을
마을사서 까막님이 사진기록으로 남겨주셨습니다. 함께 보시죠!
현관에서 베란다를 향해 본 모습이에요.
베란다에서 현관쪽을 바라본 모습. 오른쪽 낮은 책장 위에 석등과 인공 수풀이 가득 있었습니다.
책이 들어왔어요~! 1차로 들어왔던 책은 은평구새마을금고연합회에서 지역사회공헌 기금으로 기증되었습니다.
책을 등록하는데 많은 분들이 집중 고생을 하셨습니다. 사서 반디님, 지금은 마을사서가 된 까막님,
백미숙님, 심미정님, 정순희님, 은비님, 허완순님, 우주엄마님, 김지혜님, 칼리님, 다현님, 물뱀님, 보경님......
개관 전날 이런 모습이 되었습니다. 4월이 된 지금 또 달라졌지요~ 어디가 달라졌을까요?
1층 마을인문학도서관, 점점 따뜻하고 풍성해지는 모습 함께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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