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월간신나 4월호 <너와 나, 신나 봄>
지난 4월 18일 토요일, 신나 1층 만나는
기대감에 부푼 표정으로 나타난
청소년들로 북적였습니다.
"키캡 만드는 거 맞나요~?"
"햄버거 언제 만들어요~?" 질문하며
그간의 설렘을 표현하였습니다.
누군가는 이 날을 엄청 기다렸다 말해주기도 했습니다.
월간신나 4월호는 무척 특별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바로
월간신나 대학생·청년 기획단 '아띠'와 함께 했기 때문!
아띠의 첫 번째 기획 프로그램이라 무척 떨렸는데
호응이 좋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럼, 함께 한 아띠 '아띠다냥' 팀을 알아볼까요~?
은댕 / 앵두 / 날두 / 우베
다음에 만나면 반갑게 인사해주세요 ^_^
_키캡만들기_
첫 번째로 진행된 프로그램을 키캡 만들기.
키캡을 열자마자 곳곳에서 키보드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불이 들어오는 키캡 위에
봄꽃 파츠들을 올려 꾸며보았는데
키캡을 색칠해 자신의 스타일을 추가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_미니버거만들기_
두번째로는 미니버거 만들기를 진행했습니다.
준비된 재료를 차곡차곡 쌓는 간단한 활동이었지만
새학기에 대한 기대와 어려움 등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기도 했어요.
남은 치즈를 활용해 버거 꾸미기도 하고
케이스도 각자만의 이야기를 담아 완성했습니다.
_토크콘서트_
마지막으로 완성한 미니버거를 들고
옆 베란다로 이동해 피크닉 겸 토크콘서트를 진행했습니다.
참여청소년들이 적은 고민을 함께 나누며
서로 공감해주고 조언을 더하는 시간이었는데요
학업 고민부터 피부고민, 연애고민, 진로고민 등
아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아띠와 함께 한 만남이
여러분들의 봄날을 따스하고 즐겁게 만들었기를~
다음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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