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월간신나 3월호 <신나! 새학기 운동회>
3월 21일 토요일, 너른터는 우리 팀을 응원하는 함성과
이곳저곳 뛰어다니며 게임을 즐기는 청소년들의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새학기를 맞아 친구와 함께 참여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는데 삼삼오오 함께 찾아 온
청소년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래도 처음 만난 얼굴들이 많으니 인터뷰 빙고로
서로 인사를 나누며 시작했습니다.
인사로 분위기를 데운 후,
본격적으로 다양한 실내 활동을 즐겨 보았습니다.
종이컵도 지키고, 풍선으로 배구도 하고,
무엇보다 판 뒤집기의 열정은 자원활동가 선생님들을
놀라게 할 정도였답니다.
그리고 조금은 어려웠던 릴레이 공 옮기기.
여러번의 연습과 실패 끝에
두 팀 모두 공 옮기기에 성공하였어요.
기다려주고, 응원한 덕분에
두 팀 모두 성공 할 수 있었다 생각합니다!
(모두 굿굿)
마지막으로는 두 팀이 하나가 되어
협동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손을 엇갈려 잡고 풀기를 해보았는데
처음에는 '어떻게 해야하지?' 싶었는데
방법을 아는 친구가 설명해 준 덕분에
한 명씩, 한 명씩 풀어나갈 수 있었답니다.
모두가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활동이 끝나
센터지기도 기분이 무척 좋았는데
매우 만족한다며 6점을 별도로 그려 준 평가서를 보고
함박 웃음이 절로 나왔답니다:)
여러분들이 전해 준 응원으로 다음에 더 즐거운 활동으로
찾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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