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후기]
뜨개질 동아리 '오후의 뜨개질'
오후의 뜨개질은 뜨개질을 못하는 청소년들이 모여서
코바늘 뜨기 기초를 배우고 소품을 만드는 동아리입니다.
그동안 만들어본 소품은 팔찌, 네잎클로버, 이어폰케이스입니다.
여름방학에는 강사님을 모시고 더 자세하게 배워서 실력을 쌓았습니다.
10월에는 우리가 만든 소품을 가지고 아트마켓에 참여해볼 예정입니다.
아트마켓에서 판매한 수익금은 80%는 기부할 예정입니다.
저희들이 만든 소품이 궁금하신 분들은
11월15일 신나는애프터센터 동아리 활동공유회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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