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청소년동아리 신나지대표단 워크숍 참여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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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린(신작클럽)
올해는 신작클럽 대표를 맡은 신나지 3년차 김채린입니다ㅎㅎ. 이번 신나지대표단워크숍에서는 신작클럽 대표로서 뿐만 아니라 퍼실리테이터로 역할을 하였습니다.
퍼실 역할에 대해 사전에 안내를 받고 교육에 참여하니 제 스스로도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조 안에서 다른 동아리 임원들이 이야기를 잘 할 수 있도록 진행을 잘 할 수 있었습니다. 교육에서 배운 회의 진행 방법을 오늘 잘 적용시켰나 되돌아 보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참여했던 교육과는 색다르게 '동아리, 이렇게 하면 폭망!'이라는 주제로 토의를 해 볼 수 있어서 신기하고 좋았어요. 가볍고 재미난 주제 덕분에 쉽게 이야기를 꺼내고 나눌 수 있었지만, 내용은 굉장히 중요했습니다!
퍼실로서 당일 내용에 대해 더 안내 받았으니 신작클럽 내에서도 이야기를 나눠볼까 생각 중입니다. 배운 내용을 기반으로 앞으로 안정적인 동아리 운영을 위해 노력하려합니다 ㅎㅎ
내년 신나지대표단 교육도 이와 비슷했으면 좋겠어요! 뜻깊은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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