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신나의 글쓰기동아리, '신작클럽' 후기를 가져왔습니다!

담당 센터지기인 저, 무니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펼쳤는데요
신작클럽의 활동들 지금 보시죠!

대망의 첫만남, 3월에는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어요.
자기소개도 하고 규칙도 만들어가며 동아리 활동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4월에는 활발한 독립출판 활동을 하고 계시는 김민창 작가님을 모시고
작가와의 만남을 가졌어요!
재미있는 작가님의 강의와 격려로 다들 힘을 얻었답니다.

'마중글 쓰기' 활동을 통해 내가 쓸 글의 주제와 뼈대를 정하고
열심히 써내려가기 시작했어요.
글을 쓰다가 중간중간 멈추고 싶은 위기가 찾아오기도 했지만
작가님들은 열심히 힘을 내셨답니다!

그렇게 신작클럽의 첫 책, '썼지' 1호가 나왔어요!
다섯 작가가 쓴 소설들이 담겨있는데
장르도 일상, SF, 추리, 판타지 등 다양하고 풍성했어요.

12월에는 함께 독서여행을 떠났어요!
망원역 근처에 위치한 창비출판사와 1층 카페에 방문해
1년을 돌아보기도 했고 책도 사고 망원동도 구경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어요!

올해 신작클럽에 함께하지 못해 아쉽다는 청소년들!
내년에도 신작클럽이 돌아올 예정이니 즐겁게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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