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형 독후활동 두 번째 카드뉴스!
이번 카드뉴스는 외부활동을 했던 3, 4회기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선선한 날씨를 만끽하며 영화도 보고 포괄적 성교육도 함께했어요!
28일에는 이수역 아트나인에서 진행하는
제 17회 여성인권영화제에 방문했습니다! 점심 식사를 맛있게 하고 인근 카페로 옮겨갔어요!
카페에 방문한 우리는 여성인권영화제와 주최측인 한국여성의전화와 여성인권영화제에 대해 알아보고
인터뷰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누구를 인터뷰할 것인지, 어떤 내용을 담을 것인지 논의하고 명함도 직접 만들어봤어요!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는 영화관에 들어가 관람객과 스태프를 인터뷰했어요.
저 열정 가득한 눈빛들이이 보이시나요?
관람객 인터뷰를 마치고는 극장에 들어가 영화를 봤습니다!
가정폭력을 다룬 애니메이션 영화 <식어빠진 수프>, 딥페이크 성범죄 피해자의 증언을 담은 <나의 금발 여친>,
가정폭력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그 후의 이야기>를 보고 GV에 참여했습니다.
질문도 하고 소감도 나누었는데 시간과 여건이 부족해 아쉬움을 남기고 먼저 일어났어요.
다음날 우리는 대학로로 향했어요!
맛있는 식사를 하고는 서울연극센터와 혜화동 곳곳을 구경하면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그러고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포괄적 성교육'을 받기 위해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에 방문했어요!
셰어 활동가분들의 환대와 존중 어린 강의에 몸도 마음도 편안하게
강의를 들을 수 있었답니다!
몸에 대한 감각과 기억을 되돌아보는 '감각여행'과
성에 대한 것이면 뭐든 답해주는 "무엇이든 물어보'셰어'"를 진행했어요.
특히 "무엇이든 물어보'셰어'"에서 앞의 3회기 동안 생겼던 질문과 고민을 속시원하고 안전하게 나눌 수 있어 좋았답니다!

셰어에서의 포괄적 성교육을 마지막으로 장장 4회기에 걸친 체험형 독후활동은 막을 내렸습니다.
앞으로도 평등한 독서와 일상을 응원하는 의미로 책<안녕, 내 이름은 페미니즘이야>와 스탠드를 선물했어요.
함께한 청소년들이 우리에게 힘을 주었듯 신나도 청소년의 매일을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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