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7월 24일~26일에 진행된
청소년기후위기대응사업 '신나그린위크' 후기로 찾아왔습니다!ㅎㅎ
신나는애프터센터 1층에서는
'신나그린위크'를 맞아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사진 속 청소년들저럼 오리고 만지고 붙이고 그리는 등 다양한 활동이 있었어요!
첫날인 24일에는 자연물(꽃, 나뭇잎)을 이용한 손수건 만들기 활동이 있었어요!
쓰담쓰담 협동조합에서 준비해주신 재료들로 열심히 만들었답니다!
꽃잎, 나뭇잎, 줄기 등을 이용해 손수건을 염색했어요!
손수건을 가지고 다니면 휴지나 물티슈 사용을 줄여 환경 보전에 도움이 된답니다.
둘째날인 25일에는 바다유리 마그네틱 활동을 함께했어요!
연간 18만톤에 달하는 바다 쓰레기에 대한 설명을 듣고
바다 쓰레기 중 하나인 바다유리를 이용해 예쁘게 자석을 만들었어요.
셋째날인 26일에는 '봉산에는 새가 산다' 활동을 함께 했답니다!
'바다숲, 나영의 방'에서 함께해주셨어요.
우리 동네에 살고 있는 새들에 대해 퀴즈도 맞추고
설명도 들으면서 다양한 생명에 대한 감각을 깨워나갔어요.
퀴즈를 맞추고 나서는 오색딱다구리, 파랑새 등을 폐지를 활용해 직접 만들어봤답니다.
그 외에도 지구를 색칠하고 환경을 지키기 위한 다짐을 적는 '내가 그린 지구 그림' 활동과
기념품으로 받은 에코백을 함께 꾸미는 시간을 가져보기도 했답니다!
다음으로는 신나그린위크의 피날레, '신나그린데이' 후기로 찾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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