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작.클럽 담당 센터지기 무니입니다!ㅎㅎ
신.작.클럽은 5~6학년 청소년들이 직접 글을 쓰고 문예지까지 만드는 동아리랍니다!
지난 16일, 토요일에 총 여섯 분의 청소년 작가들은 신나는애프터센터 4층 너른터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어요!
설렘으로 가득한 그 날의 풍경, 함께 보시죠 :)
첫 시작은 동아리의 한 해 계획을 함께 듣는 것으로 했어요!
준비된 작가님들 답게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집중하는 신.작.클럽!!
이어서 서로 자기소개를 하고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서로의 신호에 집중하는 신호등 터치!
조금 어려웠지만 다들 열심히 했습니다!!
어색함을 푸는 데는 역시 대화만한 게 없죠!
3분 데이트를 통해 서로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어요!!
다음으로는 일년동안 함께 지킬 규칙을 정하고 임원을 선출해 편집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대표로는 김지영 작가님, 기록이로는 치열한 가위바위보를 거쳐 정아인, 홍세아 작가님이 선출되셨어요!
함께 써 본 규칙 중에 가장 많이 나온 내용은 '경청'이었습니다! 서로의 말에 집중하며 글을 써 갈 신.작.클럽의 작품이 벌써 기대되네요 :)
안희연 시인의 시 <백색공간>을 읽으며 오리엔테이션을 마무리했어요!
마지막으로 단체 사진도 찰칵!!
신.작.클럽의 1년을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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