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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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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운영위원회 불타는 1박2일, 청삼 워크숍 후기

  • 2017-04-07 09:40:00
  • 110.47.149.11

<2017년 청삼 54월 워크샵> 

by. 함상현 위원

 

41, 설레는 마음으로 일어나 센터에 갔다가 평소에 왔던 센터와는 달리 뭔가 달라 보이고, 가슴이 두근거렸다.

1030, 대부분의 청삼위원들이 도착하고 본격적인 회의가 시작되었다. 회의 내용은 위원장, 부위원장 선출과 청삼 회칙 게임 이었다. 위원장은 이 한우 위원이, 부위원장은 추 연서 위원과 윤 현지 위원이 선출 되었다.

 

그 후, 청삼회칙 게임을 하는데 벌써 나도 2년째 청삼에 소속되어 있지만 아직 제대로 숙지하지 못한 회칙이 많았고 고쳤으면 하는 부분도 조금 있었다. 청삼 회칙 게임으로 등수를 매겨 점심재료를 고르고 점심을 먹었다.

 

다시 열띤 회의가 시작되었고 1년 동안 청삼이 밟아나갈 발자국들을 정하는 회의를 하였다. 난생 처음 해보는 서기역할에 잠깐 멘붕이 왔지만 베테랑 서기인 마디가 도움을 주어서 훨씬 수월했다. 생각보다 많이 열정적인 회의로 인해 저녁시간이 조금 지체 되었지만 그래도 다같이 옥상에 올라가 맛있는 고기를 먹었다.

 

 

 


고기를 먹고 다 치운 후에 4층 너른터에 다시 모여 레크레이션을 했다.

언제나 그렇듯이 레크레이션은 서주영 위원이 진행했다.

 

 레크레이션이 끝나고 보름을 포함한 몇몇 위원들은 피곤해 잠들었지만 나머지 위원들은 자리에 앉아 여러 게임들을 했다.

계속 게임을 하다보니 어느새 새벽 1시30분이 되어 배가 고파오기 시작했다ㅋㅋ 야식으로 치킨과 떡볶이를 먹고 좀비게임을 하고 카드놀이도 하다보니 5시 30분 이었다.

 

조금 자고 일어나 기상미션을 하고 아침을 간단하게 먹고 단체 사진을 찍었다.

그렇게 청삼 5기의 활기찼던 4월 워크샵은 끝이 났다.

 

 

 

왠지 이번 워크샵으로 인해 5기가 매우 활기차고 화목한 분위기가 조성된 것 같아 매우 기분이 좋았다.

앞으로의 청삼 5기의 미래는 밝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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