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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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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운영위원회 거리가 먼 만큼 기대가 되었다! *대전과의 교류

  • 관리자
  • 2016-07-19 16: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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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청삼 X 대전청소년참여위원회 교류했어요 (7/16)



2016년 7월 16일 대전 청소년참여위원회분들과 교류를 하게 되었다.
지금까지 했던 교류도 배울 점도 많고 느끼는 점도 많았지만

요번 교류는 대전에서 올라오셔서 그런지

거리가 먼 만큼 더 기대가 되었던거 같다.
한편으론 대전에서까지 우리 청삼을 알고 있다는 사실에

신기하고 뿌듯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대전 참여위원회 분들이 오셨을때 컴퓨터와 빔이 연결이 되지않아

시간을 많이 잡아 먹어서

청삼과 참여위원분들이 당황하기도 했다.
이 부분은 청삼이 리허설을 했어야 했는데.. 아직까지 아쉬웠던 부분인거 같다.
이번 계기로 행사전 리허설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았다.



긴고생 끝에 드디어 위원장 언니가 만든 멋진ppt로 교류를 시작하게 되었다.
 



첫 번 순서는 간단히 자기소개를 한뒤,

서로 하는 활동 등을 간단히 소개를 했다.


소개를 하면서 대전 참여위원회 분들이 주로 하는 활동은

정책에 관련된거 같았다.

인상깊었던 것은 위원회 한 분 한 분

해결됐으면 하는 정책들을 생각을 하고 있다는 점이였다.


발표를 들으면서 아쉬웠던 부분은

참여위원회 분들이 의견을 낼 때 이게 진짜 해결될까?

라는 생각을 하신다고 했을 때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빨리 해결책을 찾아야 될 거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서로에 대해 소개를 해서 그런지 어색했던 분위기가 조금 풀린 거 같았다.




참여위원분들께서는 발표후에 퀴즈를 내셨다.
이건 정말 신의 한수였던거 같다.

퀴즈문제가 딱딱 하지도 않고 웃고 떠들면서 퀴즈를 맞추고

 ppt내용을 다시 되새김질 할 수도 있고

이퀴즈는 청삼이 다른 행사 때 센터 및 청삼 소개를 한 뒤

퀴즈를 내도 좋을 거 같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본격적으로 교류에 시작했을 때

참여위원 분들은 다른때보다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발표를 들었다.


나도 발표를 들으면서 예전에 했었던 행사들이 새록새록 떠올랐고

신나는 상상이나 2기 청소년 참여위원회 활동 발표를 들을 때는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되었다.



마지막에 서로에대한 고민,같이 이야기나누고 싶은 주제를 갖고 서로 대화를 나눴다.
이때 가장 많이 친해진게 아닌가 싶다.




센터 라운딩을 하면서 옥상에서 사진을 찍고 좋아하시던 대전 참여위원회 분들

빨리 다시 만나 뵙고 싶다.


항상 교류를 하면 느끼는거지만 아직 내가 부족한점이 많다는 것을 느낀다.
청소년 운영위원회 활동을 하면서도 많이 배우지만

교류를 청삼의 발전,나의 발전을 위해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이 된다.

대전에서 청삼을 보기 위해 올라오신 것도 너무 감사한 거 같다.


아쉬웠던건 해야 할 이야기는 많은데 시간이 부족해

더 깊고 많이 이야기를 못나눈게 아닌가 싶다.
그리고 준비가 조금 부족해서 대전 참여위원회에게 죄송하기도 했다.
하지만 정말 정말 느낀 점도 많고 보람찬 하루였다.


by 김은정 위원 (청삼 4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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