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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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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프로그램 음악을 그리던 날 1/23(토) 오후의 생상스

  • 2016-01-28 10:17:40
  • 180.182.141.13


음악을 그리자!
 ‘음악과 미술사이’ 프로그램 후기



지난 23일 토요일 겨울방학동안 인턴을 하고 있는 ‘쿠키’와 ‘심청’이 준비한
‘음악과 미술사이’ 프로그램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음악과 미술사이’는 음악을 듣고 눈에 보이지 않는 리듬! 박자! 감정!을

나만의 느낌으로 자유롭게 추상화를 그려보는 활동이었는데요~!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신청해준 7명의 청소년들과 함께 즐거운 미술시간을 가졌습니다.



“아, 잠깐 이 어색한.. 분위기... 뭐지?......”
서로에 대해 알아볼 겸! 간단하게 그림 그려볼 겸! 게임을 하나 해보았는데요!

이름하여 스피~~~~드 스!케!치!

서로의 얼굴을 단 오 초간 돌아가며 그려보는 활동을 통해서

재미나게 웃고 서로에 대해서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자리에 앉아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전!

추상화가 뭔지 듣고, 추상화의 선구자이자 대표주자인 바실리 칸딘스키의 작품도 보았습니다.

그리고 음악을 들으며 그 감정대로 그림을 그리는 영화의 한 장면도 함께 보면서

다같이 오늘 할 활동에 대해 두근두근~ 기대감 UP!!



먼저 작은 종이에 간단한 고양이, 비, 바람 소리로 선을 긋는 연습도 해보고

음악을 듣고 색을 고르는 연습을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본격적으로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 14번 피날레’를 들으며 음악을 느끼고(감성충만)

그 감정을 실어 추상화를 그려보았습니다!

물감, 크레파스, 색연필, 싸인펜, 색종이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서

각자의 창의적인 작품을 완성하였습니다.(짝짝짝)



그리고 자신이 왜 이렇게 그림을 그렸는지 나와서 발표하며

생각과 느낌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친구들 그림 속에 숨겨진 의미를 알고 보니 다들

자신만의 창의적이고 독특한 생각들이 그림에 담겨있음을 알 수 있었어요~!




완성된 친구들의 멋진 작품!!! 같은 노래를 듣고 이렇게 다양하게 표현해주었어요~!



이렇게 화가 임명장을

프로그램을 참가해준 모든 청소년들에게 부여하고 프로그램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그대를 그림 그리는 것쯤은 ‘누워서 떡먹기’ 스킬을 보유한 화가로 임명합니다~~~!! 땅.땅.


13.jpg


친구들의 멋진 그림을 1층 도서관 안쪽 벽면에 작품들을 전시해놓았으니

와서 많은 구경바랍니다~~~! 



글쓴이 :

박지연, 손지은 (상명대학교 교육학과, 신나는애프터센터 겨울방학 인턴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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