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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동아리 [후기]보컬동아리 울림 '첫번째 단독공연' 후기 :)

  • 2015-01-21 18:34:06
  • 180.182.143.60

 

 

 보컬동아리 '울림'의 첫번째 공연 날

두근두근

 

합정역 노리터플레이스라는 공연장에 아침부터 모여 준비하는 친구들.

 

 

 

 

 

 

 

동아리원의 방명록이 깔리고.

 

 

 

 

 

울림의 팬이자, 일일매니저로 활동한 현진이가 울림 동아리원을 위해 준비한...플랜카드 :)

  

 

 

 

 

의자를 배치하고 최종리허설이 시작되었어요.

 

 

 

 

 

오후 4시 첫번째 무대 시작.

 

 

 

 

 

 

 

 

공연 중간중간 추첨을 통한 선물증정 행사로 분위기는 upup!

 

 

 

 

 

 

 

 

 

 

 

 

따뜻한 팝송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를 열창하며 공연이 끝났어요.

 

 

 

 

 

 

1시간 30분동안 즐거운 음악을 들려준 울림 친구들의 모습!

'우리만의 공연, 우리의 색깔을 보여줄 수 있는 공연!'을 모토로 기획하고, 준비했어요.

 

 

포스터 디자인부터, 레퍼토리를 짜는 일까지 뭐 하나 쉬운 일은 없었지만

음악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모여 마음을 모으고 공연을 준비하면서 또 하나의 즐겁고 해피한 추억이 남았어요 ^^

 

 

2014년의 마무리를 즐겁게 해낸 보컬동아리 울림, 박수를 보내요! 짝짝

 

 

 

아쉽게도 음악을 듣지 못한 분들을 위해 영상 업로드를 할 예정이니,

센터 페북 &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동아리원들의 후기

 

 

 

방하림

 대중음악캠프가 끝나고나서 울림이라는 동아리가 만들어졌다.멤버가 많이 바뀌었지만 새롭게 시작해서 이번 연말공연까지 잘마무리된거같다. 모두 수고했고 나중에 성공해서 봤으면 좋겠다.

 

 

 

황윤수

 제일 열심히 연습한 공연이였는데 여전하게 실수도 많이해서 아쉽기도 했지만 그래도 여러가지로 재미있었고 보람있는 기억에 남을만한 일이 될것같습니다

 

조아름

일년의 마무리로 시작한 공연이었다. 평소보다 더 열심히 참여하게되고 신경을 쓰게 ‰榮이 공연은 처음부터 끝까지 울림의 이름으로 만들어갔기 때문에 다른 친구들도 내말을 더 잘들어주고 연습도 더 열심히 해왔다. 그 모습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뿌듯했다.그런것들 때문에 나도 노래연습을 평소보다 배로했던거같다. 처음 울림을 만들고 이어가면서 내가 잘할수 있을까 우리가 계속 울림을 해나갈수있을까하는 고민을 잠시 했었고 활동중에도 잠시 생각을하게 했었다.
하지만 이번에 준비하면서 친구들이 잘도와주고 뭔갈 해나간다는 생각에 들떴었다. 공연이끝나고 나와 몇몇 친구들은 고3이되어 못하는개 너무 아쉬울 정도로 재밌었다.

 

 

 

 

 

이현주

12월 28일 울림의 마지막 공연을 마치면서 연습을 더 하지못해서 공연중에 실수했던게 많이 아쉬웠지만 공연하면서 무척 재밌었고, 친구들과 공연 기획부터 공연을 마치기까지 많이 힘들었지만 기회가 된다면 또 하고싶은 경험이었습니다

 

 

 

 

 

구소영

일단 마지막공연인만큼 모두 연습도 열심히 임해주었고 찾아온 손님들에게도 고맙다고말씀드리고싶다

 

 

 

 

박성모

 

 

 

 

안재환

학교를 안다니는 나로써는 동아리를 통해 만남을 하는건 언제나 즐거웠다. 합연경험이 없던 나로써는 여러모로 걱정이 많았지만 뭘하든 즐거움은 끊이지 않았던 것 같다. 동아리 멤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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