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검색

활동 소식

활동 소식

청소년프로그램 [후기] 신나는 게 딱 좋아 by 깨비

  • 2014-08-14 00:04:16
  • 175.194.170.19


이번에 공간놀이기획팀은 여름을 맞아 시원한게 딱 좋아 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우리 공간 기획팀이 이번 행사를 꽤나 열심히 준비한 턱에 성공적으로 끝났었다.

처음에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홍보는 어떤식으로 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했었지만 

하나하나 풀어가보니 할만했었다.


우리는 원래 7월 25일날 하기로 했었는데 비가 너무 많이와서 8월1일날로 미루어졌었는데 

25일날을 그냥 보내기가 아쉬워서 그날은 공간놀이 기획팀과 물총 게임을 했었다고 한다.

나도 참여하고 싶엇지만 휴가 ‹š문에 참여를 못했었다.


시간이 미루어진만큼 더욱더 탄탄히 기획했었고 부스별로 소개하려는 안내판도 만들었다.


종을 울려라는 원래 호피가 해야했지만 휴가의 불참으로 연우오빠가 대신해주었다. 

게임의 룰은 2인1조로 처음에 호루라기 소리와 함께 코끼리코 10바퀴를 돌고난 후 

지압판위에서 줄넘기10회를 하고 스탭과 가위바위보나 디비디비딥을 해서 

이기면(지면 물총을 맞고 이길때 까지 한다) 책상위에 올려져 있는 종을 친후에 

책상에 올려져 있는 바가지에 있는물을 상대방에게 뿌리면 끝!!! 

물을 맞은 사람은 싸인 1개 물을 뿌린사람은 싸인 2개를 획득한다.



시소와 한바탕은 현미언니가 만들어낸 게임이다. 

게임의 룰은 한쪽에는 스탭이 앉고 한쪽에는 참가자가 물총을 받고 앉는다. 

스탭이 준비가 되었으면 시소를 타기 시작한다 그와 동시에 

스탭쪽에 있는 책상위에 10개의 종이컵을 30초안에 물총으로 맞춘다. 

종이컵을 맞춘 갯수에 따라 싸인의 갯수가 달라진다. 

1~5개 까지는 싸인1개 6~10까지는 싸인 2개를 주어진다. 

아 근데 여기 스탭은 진짜로 죽을 맛이었을 꺼다.

내가 했을때는 잠깐이였지만 스탭은 계속적으로 해야했으니까 말이다. 

정말 덥고 습하고 얼마나 힘들었을까 ㅠㅠ




풍선과 함께사라지다, 는 사치가 생각해낸 게임이다. 

이 게임은 2인1조로 A팀B팀으로 나누어져 경쟁하는 게임이다. 

그네를 탄 참가자는 그네를 타다 어느정도 높이에서 스탭이 주는 물풍선을 가지고 

스탭이 들고있는 바구니안에다가 30초안에 많이 넣으면 되는 것이다. 

제한시간 안에 어느 팀이 많이 받았는지 서로 경쟁하는 게임이다. 

이긴 팀은 싸인2개 진팀은 싸인1개이다.




미니3종게임은 민이와 아리가 진행하는 게임이다. 게임이 총 3가지가 있는데 

첫번째는 물총으로 페트병 쓰러트리기 란 게임인데 

이 게임은 2명이 제한시간 1분안에 누가 더 많이 쓰러뜨리느냐 에 따라서 

승패가 결정되는 게임인 것 같다.(이기면 싸인2개 지면싸인1개) 




두번째 게임은 얼음에서 오래참기인데 경쟁하는 게임이다. 

참가자는 준비되어 있는 얼음 위에서 미끄러지지 않도록 스탭의 손을 잡고 

동상이 걸릴듯한 차가움을 견디는 게임이다.

참가자중에서 포기한다고 하면 바로 게임이 끝나버리는 게임이다. 

이것 역시 이기면 싸인2개 지면 1개이다 




또 세번째 게임 <찾아라, 10원짜리!> 는 역시나 경쟁하는 게임이고 

10원 짜리에 새겨져있는 년도를 진행요원이 말을 하면 

참가자들은 그년도를 빨리 찾아내면 이기는 것이다. 역시 이기면 싸인2개 지면 싸인1개!




벤치 서바이벌은 공간놀이터기획팀의 팀장인 변똥이 진행하고 만든 게임이다. 

근데 왜 그런지 몰라도 나는 이 게임이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무슨 게임인지는 모르겟다.




수박 빨리먹기는 깨비가 진행하는 게임이다. 수박은 대 중 소로 나누어져 있으며 

참가자들이 가져온 스티커 갯수에 따라서 수박이 주어지고 

제한시간 안에 다 먹으면 명예의 전당에 올라간다.




그리고 안내데스크는 비와 단단이 같이 진행해주었다. 

참가자들에게 싸인지를 나누어주고 스탭들에게 음료수를 나누어주는 정말 중요한존재였다.ㅋㅋ




이번에 우리 공간놀이 기획팀이 많은 놀이를 기획했지만 

이렇게나 큰행사를 진행해보고 제대로 진행한건 처음인것 같다. 

마지막에는 정말 짱이였다. 그냥 물총싸움으로 번졌고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어우러져서 놀았다. 




안타깝게도 사치는 중간에 개인사정으로 빠져서 물총싸움에 있지는 못했지만 

뭐 다음에 다시 모여서 제대로 놀면되니까 걱정은 없다. ㅋㅋ 

아 그리고 이번 행사에 참가하지 못했던 분들은 

다음 행사에 꼭 참여해서 재미있는 행사를 기획했으면 좋겠다!


- 공간놀이터 기획팀 깨비 (장유진)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