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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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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문화활동 공간놀이기획팀 in 어둠속의 대화 by.무서운 에너지의 소유자 민이

  • 민이양
  • 2014-05-28 23: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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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몸을 사리지 않아가며 기획한 귀신의 집 행사가 취소되고....

(아직 발견안된 실종자들 무사히 돌아오세요ㅠㅠㅠ)


다들 짧은(?) 잠수 끝에 다시 뭉쳤습니다!!!!! 

오랬만에(?) 모여서인지 다들 어색하기는 무슨(ㅋㅋㅋㅋ) 오랬만이라고 신나게 웃고

떠들고 이 분위기는 지하철을 따도 절대 음소거따위 하지않고 왁자지껄했습니다. 

그렇게 열차를 타고 한참을 달려 도착한 착한pig!! 

다들 배고프다는 아우성으로 찾아가서 착석하자마자 신나게 가져오더라구ŸDㅋㅋ 

그렇게 저희는 알아서 음소거를 하며 입만 바삐 움직였답니다

(비오빠랑 오매가 제일 열심히 먹은건 안비밀!!ㅋㅋㅋ) 

그렇게 다들 슬슬 배부르기 시작하니 다시 볼륨을 높여 떠들며 신나게 

최종 목적지인 어둠속의 대화로 걸어갔습니다 

올때는 몰랐는데 배부르니까 주위 풍경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ㅋㅋㅋ

그렇게 또 열심히 걸으면서 주위를 둘러보니 캐리커쳐를 그려주는 사람들이 정말 많이 있더라고요!!! 

또 길거리 공연도 많이 하시더라구요!! 

그렇게 둘러보다보니까 아이디어가 막 분수처럼 뿜어져나오더라구요!!

(진짜 그런데서 놀면 진짜 재미있을듯 한데요?)


그렇게 공놀팀은 절때 지치지 않는 에너지로 어둠속의 대화에 도착을 했습니다 

그곳에 도착하니 멋진 변신을 하신 다니엘오빠가 저희를 반겨주셨어요!! 

또 오랬만에 본다고 서로 인사를 하고 팀을 나눠 입장을 했습니다 

첫조가 다니엘,비,민이,현미,아리,외부인두분

나머지 공놀팀이 두번째조로 출발했습니다 


우와 들어가기 무섭게 정말 한치의 앞도 보이지 않는 이 어둠!!

정말 시커먼 어둠이 무슨어둠인지 정말 새삼 깨닭았습니다 

정말정말 어두컴컴해서 초기에는 앞사람의 옷자락만을 부여잡고 졸졸졸 쫓아갔습니다

입장전 나눠준 시각장애인용 봉이 정말 이렇게 도움이 될줄은 상상도 못했죠 

이렇게 저희는  우리의 길을 안내해주실 로드마스터와 만나 그 안에서 또 작은 조를 나눴습니다. 

다니엘과 비오빠가 한팀 민이와 현미, 아리가 한팀 외부인두분이 한팀으로 

조이름도 정했답니다 다니엘과 비오빠는 닭돼지팀(서로의 띠를 가지고 정했답니다.) 

민이와 현미, 아리는 공놀팀으로(조금이나마 홍보하자는 작은 욕심에 의해서) 

외부인 두분은 국수팀!!(왜 국수라고 했을까요?정말 궁금합니다.) 

그렇다고 이렇게 조를 짰다고 조끼리 다니는건 아닙니다

첨에는 아무것도 안보이니까 아둥바둥 거리고 질서도 못지키니

로드마스터도 조금 힘들었다고 하시더라구요..


(나머지는 그 곳을 위해 쉿!!) 


이렇게 그곳에서 많은 경험을 하고 나오니 

빛이라는게 새삼 소중하다는 것을 느꼈어요

체험을 하면서 그곳에서는 촉감의 힘으로 이곳은 어딘지 후각의 힘으로 여기의 냄새 

청각의 힘으로 무슨소리가 나는지 하나하나 듣는데 정말 힘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요즘에도 벽을 만져가며 나무냄새도 맡아보고 사람들 말소리까지 

시각외에 다른 감각들의 소중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렇게 공놀은 또 모여 이것저것 또 배우고 가네요ㅎㅎ 

그렇게 짧았던(?) 긴시간과 로드마스터와의 만남후

공놀은 많은 것을 배우고 그곳을 떠나 더 신나게 떠들면서 갔다는 전설이.... 

여러분에게 정말 진심으로 강추하는 체험프로그램!!!


비싼만큼 즐겁고 뜻깊은 여경이였습니다!!


  20140524235006.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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