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검색

청소년 활동

청소년 활동

청소년문화활동 [후기] 스마트폰 배우기 1차 수업

  • 2013-06-08 16:48:02
  • 180.182.143.60

 

 6월 6일, 대망의 <어르신을 위한 스마트폰 배우기> 첫 수업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삐삐(페이져)를 쓰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움직임 만으로 작동되는 폰이 나왔다니

 참 한국은 빠르게 움직인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어르신들은 더 그 변화가 크고 빠르게 느껴지실 것도 같아요. 

 지레 마음을 닫고 관두기보다, 이 도구를 더 활용하고자 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1차 수업에서는 

 스마트폰의 구조, OS의 버전업 과정 (주로 안드로이드를 중심으로 배웠어요)

 관리자모드를 다루는 방법, 시스템, 저장소, 작동과 멈춤 등 을 배웠어요. 

 카메라, 문자, 카톡 등은 다루어봤는데 이런 "구조와 관리" 를 처음에 배우니

 정말 체계적으로, 이 손안에 든 <작은 컴퓨터>를 어떻게 다루면 되는지 개념이 생긴 느낌이었습니다.

 

 강사이신 서인숙 선생님도 시니어이신데, 어떻게 강사로 활동하게 되셨는지도

 소개해주셨습니다. 함께 오신 보조강사 박차희 선생님도 시니어 이신데, 정말 멋진 실력으로

 한분 한분 수강생에게 도움을 주시면서 수업 분위기를 이끌어주셨습니다.

 

 

 IMG_0929.jpg

 IMG_1054.JPG

IMG_1055.JPG

 

IMG_1059.JPG

IMG_1060.JPG

 

IMG_1062.JPG

 

IMG_1063.JPG

 

IMG_1064.JPG

 

강사 선생님 말씀처럼 이제 스마트폰에는 <개인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가족, 친구의 메세지, 지난 여름 갔던 여행의 추억....

모두의 홈 화면 배경화면이 다 다른 것처럼 말입니다.

 

하루하루가 좋은 추억이 될 수 있도록,

멀리 있는 가족, 친구, 지인들과의 의사소통이 더 즐겁고 애틋해질 수 있도록

스마트폰 교실이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6월 27일까지 매주 목요일 수업이 열립니다.

몇 분 정도는 더 신청하실 수 있으니, 월요일을 제외하고 센터에 방문해주세요~!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